11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서 두산이 삼성에 5-4로 이기면서 하루만에 선두에 복귀했다. 올 시즌 두산에 1승 4패로 밀리며 4번을 모두 1점차로 패한 삼성 선수들이 침울한 표정으로 그라운드서 나오고 있다./대
11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진 대구 구장에 7회부터 비가 내리자 커플로 보이는두 남녀가 서로 바짝 붙어 앉아 옷으로 비를 피하며 관전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
11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진 대구 구장에서 삼성 팬들이 신문지로 비를 막으여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에서 한 커플이 겉옷을 뒤집어 쓰고 비를 피하며 관전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서 7회부터 비가 내리자 한 여성팬이 신문지 한 장으로 머리와 어깨를 가리고 응원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
11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서 삼성의 치어리더들이 7회부터 쏟아진 비를 맞으며 응원하고 있다. /대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LG의 7회말 2사 1루서 클리어가 한화 투수 윤규진의 투구에 맞고 쓰러지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서 두산이 삼성에 5-4로 이기면서 하루만에 선두에 복귀했다. 9회말 2사 후 심정수의 강한 땅볼 타구를 두산 3루수 김동주가 다이빙 캐치했으나 송구가 나빠 심정수가 1루에서 세이
11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서 두산이 삼성에 5-4로 이기면서 하루만에 선두에 복귀했다. 9회말 삼성의 공격이 끝난 뒤 두산 1루수 홍원기(왼쪽)가 마무리 정재훈에게 세이브를 거둔 공을 전해 주고 있다. 정재
11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서 두산이 삼성에 5-4로 이기면서 하루만에 선두에 복귀했다. 마무리 정재훈(왼쪽) 등 선수들이 마지막 타자 박한이를 잡고 마운드에 모여 좋아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pocta
11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LG의 4회말 1사 1루 김태완의 유격수 앞 땅볼 때 1루 주자 조인성이 2루에서 포스아웃되며 자세를 낮춘 한화 2루수 고지행의 몸 위로 넘어지려 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
11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LG의 4회말 안재만의 방망이가 부러져 날아가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서 1-4로 뒤지고 있던 삼성의 7회말 무사 2루서 박종호의 평범한 땅볼 타구를 두산 3루수 김동주가 1루에 악송구하고 있다. /대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
10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 3-4로 지고 있던 삼성의 7회말 1사 1,2루서 심정수의 중전 안타 때 2루주자 김재걸이 홈을 파고 들어 세이프되며 동점을 만들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
10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 6회초 2사 1루서 두산 최경환의 타구가 1루수 박석민의 옆을 꿰뜷고 있다. 그러나 파울이 선언됐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
11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0-3으로 뒤지던 한화의 4회초 1사 1,2루서 이도형이 동점 3점 홈런을 날리고 들어오자 김인식 감독(왼쪽)이 자리에서 나와 환영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10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 5회초 2사 후 두산의 문희성이 친 타구가 홈플레이트 근처를 튕기자 삼성 포수 이정식이 잽싸게 잡아 태그 아웃시키고 있다. 문희성은 파울이라는 듯 가만히 서 있다./대구=손용호
10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서 5회초 두산의 김동주에게 투런 홈런을 얻어 맞은 삼성 선발 해크먼이 마운드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해크먼은 5⅓이닝동안 4실점, 0-4로 뒤져 있는 상황에서 강판했다./대구=손
11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서 1-0으로 앞서던 두산의 5회초 김동주가 높은 볼을 타격, 투런 홈런을 날린 뒤 자신의 타구를 쳐다보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11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LG의 1회말 2사 1,3루 클리어 타석 때 2루 도루를 시도하다 되돌아간 1루 주자 박용택을 쫓아오다 잡아내지 못한 한화 2루수 고지행(왼쪽)이 아쉬워 하고 있다. 이 사이 3루 주자 마테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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