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송이 기자]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이솜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향후 10년 한국 영화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대종상은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
[OSEN=지형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배우 임시완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향후 10년 한국 영화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대종상은 엄정화, 신현준,
[OSEN=정송이 기자]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이솜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향후 10년 한국 영화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대종상은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
[OSEN=정송이 기자]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조정석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향후 10년 한국 영화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대종상은 엄정화, 신현준, 오만
[OSEN=전주, 민경훈 기자] 19일 오후 전라북도 전주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전주 KCC 이지스와 안양 KGC 인삼공사의 경기, KCC 치어리더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KCC는 최근 5
[OSEN=정송이 기자]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조정석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향후 10년 한국 영화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대종상은 엄정화, 신현준, 오만
[OSEN=정송이 기자]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양동근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향후 10년 한국 영화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대종상은 엄정화, 신현준, 오만
[OSEN=전주, 민경훈 기자] 19일 오후 전라북도 전주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전주 KCC 이지스와 안양 KGC 인삼공사의 경기, 2쿼터 KCC 정민수가 점프슛을 날리고 있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KCC는 최근 5연패에
[OSEN=지형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배우 유해진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향후 10년 한국 영화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대종상은 엄정화, 신현준,
[OSEN=지형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이정재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향후 10년 한국 영화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대종상은 엄정화, 신현준, 오만
[OSEN=이지영기자] 송재호의 라디오 습격에 배철수가 벌떡 일어나 폴더 인사를 해 송재호의 위엄(?)을 느끼게 만들었다. 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4회에서는 라디오 생방송에
[OSEN=정송이 기자]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최진혁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향후 10년 한국 영화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대종상은 엄정화, 신현준, 오만
[OSEN=지형준 기자]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이정재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향후 10년 한국 영화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대종상은 엄정화, 신현준, 오만석
[OSEN=정송이 기자]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갈소원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향후 10년 한국 영화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대종상은 엄정화, 신현준, 오만
[OSEN=정송이 기자]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임지연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향후 10년 한국 영화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대종상은 엄정화, 신현준, 오만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데뷔 첫 FA 자격을 취득한 조동찬(전 삼성 내야수)이 21일 원 소속 구단과의 첫 만남을 가졌다. 조동찬은 이날 오후 경산 볼파크에서 박덕주 운영팀장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조동찬은 OSEN과의 전화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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