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남, 고용준 기자] "10년 동안 한게 없었는데 우승하니 좋네요"낮은 목소리였지만 이제는 자신감이 넘쳤다. WESG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상금 20만 달러를 차지한 전태양은 GSL 코드S 조지명식 현장에서 내친김에 블리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2쿼터 KGC 이정현이 슛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2쿼터 KGC 사이먼이 슛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2쿼터 KGC 오세근이 슛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장충, 최익래 인턴기자] "힘들긴 하지만 상대 팀보단 덜 힘든 것 같다"GS칼텍스는 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5라운드 첫 경기를 3-1 깔끔한 승리로 장식했다. '주포' 알렉사 그레이(23·캐나다)가 35득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2쿼터 KGC 사이먼이 앨리웁 덩크를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2쿼터 KGC 사익스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1쿼터 KGC 사이먼이 슛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1쿼터 KGC 오세근이 슛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1쿼터 KGC 사이먼이 덩크를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1쿼터 KGC 김종근이 슛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박판석 기자]마블 스튜디오의 '블랙 팬서'가 한국 로케이션을 발표한 가운데, 부산으로 촬영 장소를 확정짓고 광안리 해변, 광안대교, 마린시티, 자갈치 시장일대, 사직동 일대 등의 주요 촬영 장소들을 공개했다.2018년 2월
[OSEN=안양, 선수민 기자] 한국프로농구 출범 2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KBL은 1일 리그 출범 20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서울 SK 나이츠전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1쿼터 KGC 양희종이패스를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장충, 최익래 인턴기자] "선수들이 하나로 뭉쳤다."GS칼텍스는 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5라운드 첫 경기를 3-1 승리로 장식했다. 엉덩이 통증으로 신음하던주포 알렉사 그레이(23·캐나다)가 복귀하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1쿼터 KGC 사이먼이 슛 타이밍을 잡고 있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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