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베로비치(美플로리다), 지형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SK 와이번스. 박정권이 훈련을 하며 미소짓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베로비치(美플로리다), 지형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SK 와이번스. 남윤성이 인터뷰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베로비치(美플로리다), 지형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SK 와이번스. 남윤성이 인터뷰를 하며 미소짓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베로비치(美플로리다), 지형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SK 와이번스. 박정권이 청백전을 하며 음료를 마시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베로비치(美플로리다), 지형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SK 와이번스. 청백전에서 박세웅이 역투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베로비치(美플로리다), 지형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SK 와이번스. 청백전에서 김성민이 역투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베로비치(美플로리다), 지형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SK 와이번스. 청백전에서 정영일이 역투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베로비치(美플로리다), 지형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SK 와이번스. 청백전에서 신재웅이 역투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베로비치(美플로리다), 지형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SK 와이번스. 청백전에서 김태훈이 역투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베로비치(美플로리다), 지형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SK 와이번스. 청백전에서 박종훈이 역투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베로비치(美플로리다), 지형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SK 와이번스. 문승원, 김민식이 청백전에서 수비를 마치고 미소짓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베로비치(美플로리다), 지형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SK 와이번스. 최정이 청백전에서 안타를 날리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베로비치(美플로리다), 지형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SK 와이번스. 청백전에서 문승원이 역투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베로비치(美플로리다), 지형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SK 와이번스. 힐만 감독이 청백전을 지켜보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베로비치(美플로리다), 지형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SK 와이번스. 청백전에서 최정이 첫 타석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베로비치(美플로리다), 지형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SK 와이번스. 청백전에서 힐만 감독이 사인을 보내고 있다. /jpnews@osen.co.kr
[OSEN=베로비치(美플로리다), 지형준 기자] 1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히스토릭 다저타운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SK 와이번스. 이재원이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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