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수원, 이동해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2그룹 예선 한국과 콜롬비아의 경기, 1세트 작전타임에 한국 홍성진 감독이 선수들에게
[OSEN=곽영래 기자] 22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구 88체육관)에서 'TFC 15' 경기가 열렸다.TFC걸 심지영, 민송이, 류지혜, 김세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파주, 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CC에서 열린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7'에서 1번홀 김다나가 티샷 뒤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soul1014@osen.co.kr
[OSEN=수원, 이동해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2그룹 예선 한국과 콜롬비아의 경기, 1세트 한국 김연경이 강타를 시도하고 있다. / easts
[OSEN=곽영래 기자] 22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구 88체육관)에서 'TFC 15' 경기가 열렸다.TFC걸 류지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파주, 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CC에서 열린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7'에서 1번홀 김다나가 티샷을 날리고 있다./soul1014@osen.co.kr
[OSEN=수원, 이동해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2그룹 예선 한국과 콜롬비아의 경기, 1세트 한국 김연경이 득점 성공 후 양효진과 미소
[OSEN=파주, 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CC에서 열린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7'에서 1번홀 장하나가 티샷을 날리고 있다./soul1014@osen.co.kr
[OSEN=수원, 이동해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2그룹 예선 한국과 콜롬비아의 경기, 1세트 한국 김연경이 연타를 시도하고 있다. / easts
[OSEN=수원, 이동해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2그룹 예선 한국과 콜롬비아의 경기, 1세트 한국 박정아가 리시브 하고 있다. / eastsea@ose
[OSEN=파주, 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CC에서 열린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7'에서 1번홀 장하나가 티샷을 날린뒤 미소 짓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수원, 이동해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2그룹 예선 한국과 콜롬비아의 경기, 1세트 한국 박정아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 easts
[OSEN=이균재 기자] 김인경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2위에 오르며 시즌 2승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했다.김인경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
[OSEN=파주, 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CC에서 열린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7'에서 1번홀 안신애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soul1014@osen.co.kr
[OSEN=파주, 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CC에서 열린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7'에서 1번홀 박결이 티샷을 날리고 있다./soul1014@osen.co.kr
[OSEN=수원, 이동해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2그룹 예선 한국과 콜롬비아의 경기, 1세트 한국 김희진이 강타를 날리고 있다. / eastsea@o
[OSEN=파주, 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CC에서 열린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7'에서 1번홀 유현주가 에임을 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수원, 이동해 기자]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2그룹 예선 한국과 콜롬비아의 경기, 1세트 한국 김희진이 속공을 시도하고 있다. / ea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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