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광주,박준형 기자] 1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2사 만루 KIA 최형우가 헛스윙 삼진으로 물어나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잠실, 박재만 기자]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2회말 1사 1,2루 두산 김민혁이 2타점 2루타를 날리고 있다. /pjmpp@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만화가 기안84가 19일 오후 서울 이태원동의 한 매장에서 열린 패션브랜드 전시회 개장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광주,박준형 기자] 1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2사 만루 KIA 버나디나가 몸에 맞는 공으로 밀어내기 성공하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만화가 기안84와 디자이너 김충재가 19일 오후 서울 이태원동의 한 매장에서 열린 패션브랜드 전시회 개장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잠실, 박재만 기자]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2회말 1사 1루 두산 김재호가 좌전 안타를 날리고 있다. /pjmpp@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샤이키 키가 19일 오후 서울 이태원동의 한 매장에서 열린 패션브랜드 전시회 개장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잠실, 박재만 기자]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2회말 두산 김재환의 타구를 한화 양성우가 몸을 날려 잡아내고 있다. ./pjmpp@osen.co.kr
[OSEN=광주,박준형 기자] 1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8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1사 1루 KIA 홍재호의 안타성 타구를 김현수 좌익수가 호수비로 잡아내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잠실, 박재만 기자]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1회초 두산 린드블럼이 한화 이성열에게 2타점 적시타를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pjm
[OSEN=잠실, 박재만 기자]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1회초 두산 양의지가 마운드를 찾아 린드블럼을 격려하고 있다. /pjmpp@osen.co.kr
[OSEN=잠실, 박재만 기자]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1회말 한화 선발투수 휠러가 역투하고 있다. /pjmpp@osen.co.kr
[OSEN=고척, 민경훈 기자]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2회말 마친 NC 선발 베렛이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rumi@osen.co.kr
[OSEN=박판석 기자]배우 왕빛나가 남편 정승우와 11년 만에 이혼절차에 돌입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왕빛나의 소속사가 밝힌 이혼사유는 성격차이다. 두 아이를 두고 이혼하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추측을 자제해야할 시점이다.왕빛
[OSEN=잠실, 박재만 기자]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1회말 한화 선발투수 휠러가 역투하고 있다. /pjmpp@osen.co.kr'
[OSEN=고척, 민경훈 기자] 1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2회초 1사 주자 1루 NC 모창민이 3루수 앞 병살타를 날리며 아쉬워하고 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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