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종로, 고용준 기자] 생일을 맞아 승리라는 달콤한 선물을 받은 임혜성 샌드박스 코치는 연신 싱글벙글이었다. 임혜성 다소 가라앉은 팀 분위기가 반전된 만큼 남은 3경기서 최대한 승수를 올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샌드박
문가영, 아찔
신현빈, 꽈당의 충격
손예진, 여신 등장
빌리 하람,'눈부신 핑크 헤어'
‘케데헌’ 이재, “골든 저작권료? 엄마 선물 사드릴 듯”[O! STAR 숏폼]
LG 승요 강림 있지 유나, 시구 자체가 화보 컷 [O! SPORTS 숏폼]
장원영, 인간 체리 워뇨 (full) [O! STAR]
LG 차영현 치어리더, 팀장님의 아찔한 사복패션 공연 [O! SPORTS 숏폼]
안지현 치어리더, 압도하는 '뱅뱅' 공연 [O! SPORTS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