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로 시즌 최다안타 -6
OSEN 알링턴=박선양특파원 기자
발행 2004.09.27 07: 18

미국 프로야구에서 뛰고 있는 일본인 타자 스즈키 이치로(시애틀 매리너스)가 메이저리그 시즌 최다안타기록에 6개차로 다가섰다.
이치로는 27일(한국시간) 한국인 투수 백차승이 선발등판한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6회 안타를 때려냈다.
이날 4타수 1안타를 치며 안타 1개를 보탠 이치로는 이로써 시즌 안타수를 251개로 늘리며 1920년 조지 시슬러가 세운 미국프로야구 시즌 최다안타기록(257개)에 6개차로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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