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 훔쳐보기
OSEN 기자
발행 2004.09.29 00: 00

'어디 좀 볼까.'29일 서울 올림픽공원 연습코트에서 훈련 중인 러시아의 미녀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를 팬들이 차단막 사이에 뜷린 구멍사이로 훔쳐보고 있다./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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