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샤라포바
OSEN 기자
발행 2004.09.30 00: 00

'나가도 한참 나갔어요.' 러시아의 미녀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가 30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벌어진 사에키(일본)와의 한솔코리아 오픈 국제 테니스대회 단식 2회전 2세트 4번째 게임에서 라인맨이 두번의 라인아웃을 안 잡아 주자 주심을 향해 손으로 '이만큼이나 아웃'이라며 항의하고 있다. 샤라포바의 2-0 승리.(연속 사진) /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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