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때문에 4시간 늦게 벌어진 샤라포바 경기
OSEN 기자
발행 2004.10.01 00: 00

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벌어진 여자프로테니스(WTA) 한솔코리아오픈 준준결승 마리아 샤라포바-사만사 스토서전은 비 때문에 4시간 늦게 시작됐다. 비가 그치자 자원봉사자들이 수건으로 코트의 물기를 닦아내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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