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를 보러 온 노태우 전 대통령
OSEN 기자
발행 2004.10.02 00: 00

테니스 매니아였던 노태우 전 대통령(관중석 하단 왼쪽에서 두 번째)이 부인 김옥숙 여사와 함께 샤라포바(러시아)와 크레머(룩셈부르크)의 2004한솔코리아오픈 준결승이 벌어진 2일 서울 올림픽공원을 찾아 관전했다. 샤라포바가 2-0으로 승리./손용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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