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깜짝이야' 가슴을 쓸어내린 샤라포바
OSEN 기자
발행 2004.10.03 00: 00

3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끝난 여자프로테니스(WTA) 2004한솔코리아오픈에서 우승한 러시아의 미녀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17)가 크리스탈 우승 트로피를 받는 순간 터진 축포에 깜짝 놀라고 있다. 그러나 축포임을 알고는 활짝 웃으며 승자의 미소를 활짝 짓고 있다.(연속 사진)/ 손용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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