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와 도마초프스카의 볼 키스
OSEN 기자
발행 2004.10.03 00: 00

3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벌어진 여자프로테니스(WTA) 2004한솔코리아오픈 결승전이 끝난 뒤 승자 샤라포바(오른쪽)와 패자 도마초프스카가 서로의 볼을 비비는 키스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손용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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