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리뷰] 지옥과 천당을 오간 여우 김재박 감독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0.04 00: 00

먼저 끝난 대구 경기서 삼성이 이겼다는데 9회말에 들어설 때까지 2-3으로 기아에 리드를 당하고 있어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재박 현대 감독.9회말 2사 만루서 브룸바의 타구가 기아 유격수 홍세완의 글러브를 살짝 스치며 역전 끝내기 안타가 되자 활짝 웃으며 손으로 안타가 되는 상황을 재현하고 있는 김재박 감독./수원=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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