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플레이오프2차전] 아쉽게 된 김진우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0.09 00: 00

9일 두산과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4회초 2사 후 기아 선발 투수 김진우가 홍성흔이 내야플라이를 치자 볼이 떠 있는 쪽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김진우는 7 2/3이닝을 1실점으로 막으며 호투했으나 승리 투수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광주=손용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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