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이 사이로 공은 날아가고...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0.13 00: 00

9회 말 2사 후 삼성 박한이의 타구가 자신의 가랑이 사이로 빠져나가자 두산 투수 구자운이 고개를 숙여 타구의 궤적을 쫓고 있다. /대구=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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