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이나 신이 난 배영수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0.14 00: 00

14일 플레이오프 2차전 3회말 로페즈가 역전 2점 홈런을 치고 들어오자 삼성의 선발 투수 배영수가 무척이나 반갑다는 표정으로 환영하고 있다. /대구=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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