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로 왔어요"
OSEN 기자
발행 2004.10.15 00: 00

15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프로농구 시범경기서 올 시즌 새로 들어온 외국인 선수들인 수원 삼성의 센터 바카리 헨드릭스(왼쪽. 198cm)와 원주TG삼보의 센터 자밀 왓킨스(194cm)가 치열한 다툼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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