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오빠' 허재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0.15 00: 00

미국에서 일시 귀국한 허재 원주 TG 삼보 코치가 15일 잠실체육관에 나타나자 여성팬들이 따라붙어 여전한 그의 인기를 확인하게 했다. /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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