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여심(1)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0.16 00: 00

두산의 한 여성팬이 삼성에 2-0으로 뒤진 상황에서 9회 말을 맞자 기도하듯 두 손을 꼭 부여잡고 응원을 하고 있다. /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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