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 코치의 불만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0.17 00: 00

17일 플레이오프 4차전 4회말 투수 박석진을 교체하러 나온 삼성 선동렬 코치가 진갑용의 볼 배합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불만스런 표정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