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경기서는 수비가 우선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0.20 00: 00

현대의 김재박 감독(왼쪽)이 20일 수비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마무리 조용준과 1차전 선발 피어리가 홈 플레이트 뒤쪽에 서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