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세이부 돔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세이부 라이온즈간의 저팬시리즈 4차전이 태풍 23호의 영향으로 취소, 21일로 연기 됐다.
돔 구장 개최 저팬시리즈가 중지된 것은 일본 야구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보도에 따르면 20일 오후 1시 일본야구기구(NPB) 하세가와 사무국장이 "경기 도중에 태풍이 지나갈 가능성이 있어 팬의 안전한 귀가를 고려해 유감스럽지만 연기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제 5차전은 22일, 6, 7차전은 24, 25일에 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