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의 환호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0.21 00: 00

한국시리즈 1차전 5회말 적시타를 치거 1루로 나간 김동수가 김성갑 코치와 손을 마주치며 좋아하고 있다. 침울한 표정으로 땅을 내려다보고 있는 삼성 양준혁의 표정이 자못 대조적이다. /수원=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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