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감독 "왜 번복해"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0.22 00: 00

22일 한국시리즈 2차전 2회초 2사 2루서 삼성 김한수의 중견수 앞 타구를 심판진이 안타로 선언했다 현대측의 항의 후 아웃으로 번복하자 김응룡 삼성 감독이 항의하고 있다. /수원=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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