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대표팀 공격형 미드필더 아드리안 무투(잉글랜드 첼시)는 최근 코카인 양성 반응으로 국제 축구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인물.그러나 무투는 이미 그 전부터 화려한 여성 편력으로 명성(?)을 떨쳤었다.
그는 애인 알렉산드라와 헤어진 뒤 영국 플레이보이지 모델 출신인 모란 아티아스(이스라엘 국적), 크리스티나 세프라가 등과 더블데이트를 즐겼다.
무투는 사람들의 이목 따위는 아예 신경쓰지 않는 듯 했다.
무투는 미녀들에게 하룻밤의 즐거움을 위해 거액을 지불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심지어는 경기 하루 전날에도 여자들과 밤을 보내는 일이 많았다.
지난 4월28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과의 경기 전날 무투는 런던에서 유명한 '스칼리니'라는 레스토랑에서 부츠 차림에 담배를 피며 금발의 미녀와 포도주를 다정하게 마시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그라운드에서의 현란한 개인기 못지 않게 연애를 할 때도 눈에 확 띄는 '개인기'를 선보여 왔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