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1승에 목말랐으면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0.24 00: 00

24일 한국시리즈 3차전서 삼성 선발 투수 김진웅이 5점이나 앞서 있음에도 9회초 손가락을 깨물며 경기가 끝나기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다. /대구=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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