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투구도 허사, 인정받지 못한 노히트 노런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0.25 00: 00

삼성 배영수가 신들린 듯한 투구로 10회초까지 노히트 노런을 기록했으나 승부를 가리지 못하는 바람에 기록으로 인정을 받지는 못했다. 전광판에 '0'의 행진이 뚜렷하다. /대구=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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