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템포 죽이기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0.27 00: 00

27일 한국시리즈 5차전 9회초 현대 마무리 조용준(가운데)이 투아웃을 잡아놓고 연속해서 안타 두개를 맞자 김재박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 시간을 벌고 있다. 포수 김동수는 구심에게 볼을 바꿔달라고 요청, 건네받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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