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됐어' 김수경의 환호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0.28 00: 00

28일 한국시리즈 6차전 5회말 2사 만루의 위기서 삼성 조동찬을 삼진으로 잡은 현대 선발 투수 김수경이 주먹을 불끈쥐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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