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사상 첫 삼중살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0.29 00: 00

29일 한국시리즈 7차전 1회초 무사 1,2루서 삼성 양준혁의 타구가 1루수 이숭용에게 라이너로 잡히며 트리플플레이가 되자 양준혁을 비롯 2루주자 박한이, 1루주자 김종훈이 허탈한 표정으로 서 있다. 한국시리즈 사상 처음이자 포스트시즌 사상 2번째 삼중살./잠실=손용호 기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