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헛 힘쓴 현대와 삼성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0.29 00: 00

29일 오후 6시에 시작된 한국시리즈 7차전이 9회까지 4시간 16분간 6-6으로 비겨 벌써 3번째 무승부를 기록, 올해 한국시리즈는 사상 최초로 9차전까지 가게 됐고 경우에 따라서는 10차전이 열릴 가능성도 생겼다./잠실=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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