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숙인 양준혁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01 00: 00

현대가 8-6으로 앞서고 있던 1일 한국시리즈 9차전 9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양준혁이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난 뒤 고개를 숙인 채 덕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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