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게 아닙니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03 00: 00

3일 벌어진 프로축구 수원 경기 전반 성남 일화의 이기형이 자신의 프리킥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얼굴을 감싸쥐고 상체를 숙이며 아쉬워 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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