껴안지 마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05 00: 00

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서울 SK 화이트(왼쪽)가 돌파를 시도하자 부산 KTF 이홍수가 두팔로 허리춤을 감싸며 파울로 저지하고 있다. 잠실학생체=손용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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