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대표 소린, 비야레알서 뛴다.
OSEN 장원구 기자 < 기자
발행 2004.11.05 10: 17

아르헨티나 대표 후안 소린(28)이 스페인 비야레알 유니폼을 입는다.
스페인 언론은 5일(한국 시간) ‘아르헨티나 대표선수 후안 소린이 비야레알에서 부상으로 빠진 로헤르 가르시아의 자리를 메운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현재 브라질의 크루제이루에서 활약 중인 소린은 탄탄한 수비와 날카로운 공격 참가가 돋보이는 왼쪽 윙백.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도 항상 꾸준한 활약을 보여왔다.
비야레알의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은 부상으로 제외된 로헤르 가르시아의 대타로 주저 없이 소린을 지목하고 구단 프런트에 영입을 요쳥해 성사시켰다.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