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이 형, 럭비가 아니예요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06 00: 00

오린온스전에서 혼자 28점을 몰아 넣으며 승리의 1등공신이 된 삼보의 양경민이 마치 럭비공을 들고 가듯 골밑을 돌파하고 있다./대구=손용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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