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손 들고 있어봐야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06 00: 00

삼보 김주성이 동양의 마크맨 백인선을 가볍게 따돌리고 골밑슛을 노리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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