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상형은 베컴이다. 그를 만나보고 싶어 가슴이 두근두근거린다."
미국의 힙합 여왕 미시 엘리엇이 미남 스타 데이비드 베컴(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공개적으로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엘리엇은 베컴에 대해 "그는 나의 마음을 뜨겁게 만드는 섹시한 외모와 강력한 카리스마를 지녔다"면서 "아주 불행하게도 그를 만나려면 수많은 경쟁을 뚫어야 한다"고 탄식했다.
베컴에게는 일반 여성팬들 뿐만 아니라 여자 연예인들의 가슴까지 설레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전세계 여성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베컴은 음악에도 관심이 아주 많다. 그렇기 때문에 스파이시걸스의 빅토리아와 결혼까지 했다.
하지만 힙합 가수 엘리엇의 베컴에 '구애 작전'은 빅토리아를 무지 화나게 할 것 같다고 영국과 미국 언론들은 보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