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링하우젠 엉덩이 수술
OSEN 김정민 기자 < 기자
발행 2004.11.07 18: 26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마무리 투수 제이슨 이스링하우젠이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엉덩이 관절순 부상 치료를 위한 수술을 받는다.
이스링하우젠은 지난 2003년 시즌부터 왼쪽 엉덩이 부위에 통증을 느껴 왔으며 올 정규시즌에는 더욱 심해져서 손상된 좌측 엉덩이 관절순 수술을 결심하게 됐다고 가 7일 보도했다.
이스링하우젠은 엉덩이 통증에도 불구, 올시즌 통산 최다인 74경기에 등판, 4승 2패 47세이브 방어율 2.87의 빼어난 성적으로 팀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큰 몫을 해냈다.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