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받는게 야구보다 힘드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08 00: 00

8일 웨스틴 조선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개인상 시상식서 MVP에 오른 삼성의 배영수가 행사 도중 더운듯 연신 손수건으로 땀을 닦고 있다./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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