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국가대표 시절의 김응룡 감독
OSEN 기자
발행 2004.11.09 00: 00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0회 우승의 금자탑을 쌓은 김응룡 감독이 9일 삼성 사렬탑에서 전격 사퇴하고 12월 1일자로 삼성 라이온즈 사장을 맡게 됐다. 야구 선수 출신이 구단 사장에 오르는 것은 사상 처음이다. 사진은 1971년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대회서 우승을 차지했을 때의 스윙 연습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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