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신구사령탑 전격 동반 상경
OSEN 기자
발행 2004.11.09 00: 00

삼성 라이온즈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선동렬 감독(오른쪽)과 12월 1일부터 사장을 맡게 된 김응룡 전 감독이 9일 오후 3시 20분께 고속철도 편으로 대구에서 상경, 서울역사를 빠져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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