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를 방불케 하는 용병들의 육탄전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09 00: 00

9일 프로농구 부천 경기서 인천 전자랜드의 앨버트 화이트(왼쪽)와 전주 KCC의 그레고리 스템핀(가운데)이 뒤엉켜 볼을 다투고 있다. 넘어져 있는 선수는 전자랜드의 하이램 풀러./부천=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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