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 타워에 갇힌 공룡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10 00: 00

10일 잠실 경기서 골밑을 파고들던 서울 삼성의 서장훈이 원주 TG삼보 왓킨스와 김주성에게 가로 막혀 패스 할 곳을 찾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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