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단 맞는 거 아니에요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11 20: 36

11일 국가대표 축구팀이 파주 NFC에 소집돼 훈련에 들어가기 전 허정무 코치와 최진철이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마치 선생님에게 꾸중을 듯는 학생 같다. /파주=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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