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과 골리앗'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12 00: 00

12일 프로농구 잠실 경기서 대구 오리온스의 단신(178cm) 가드 김승현이 서울 삼성의 국내 최장신(207cm) 센터 서장훈의 슛을 저지하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 그러나 파울을 범해 자유투 2개를 헌납했다./잠실체=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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