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광 감독, 앞이 안 보이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13 00: 00

안양 sbs의 김동광 감독이 삼보에 경기 초반부터 큰 점수 차로 끌려가자 답답한듯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안양=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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