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네'
OSEN U05000029 기자
발행 2004.11.15 21: 47

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의 박지성(왼쪽)과 스페인 누만시아의 이천수가 상암 구장에서 함께 몸을 풀며 그동안 못 나눈 얘기를 나누며 회포를 풀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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